Lightning Talk - 그룹1 길을 만드는 개척자들
지속 가능한 개발이란
- 난 시니어 개발자다.
- 오늘 개발 얘기는 안할거지만 어쩌면 가장 중요한 얘기일수도 있다.
- 지속 가능한 개발이란 건강이다
- 난 건강이 무너졌다
- 딥다이브 해봤다 개발자처럼
- 장애보다 무서운건 안보이는 코드다
- 버그보다 무섭다
- 안구 건조증, 눈피로, 근시 등등
- 나만 그런거 아닐거다
- 난 한번 튜닝을 했다
- 도구를 쓰자
- IDE보다 더 중요한건 건강 도구다
- 야간모드
- 눈 찜질기
- 인공 눈물
- 모니터암
- 답은 페이투윈이다.
- 커브드 모니터는 눈에 좋다
- 경추에도 좋다
- 양손을 열심히 비비고 눈두덩이에 얹으면 좋다
- IDE보다 더 중요한건 건강 도구다
- 다크모드
- 어두울때는 다크모드가 눈에 좋지만
- 밝은곳에서는 라이트모드가 좋다
- 블루라이트
- 블루라이트와 시력손상은 관련있는지 의학적 증거가 없다
- 수면에는 도움이 된다
- 눈 감기
- 눈감아도 눈이 쉬지 않는다
- 멀리 보는게 더 좋다
- 결론
- 멀리보기
- 눈 운동
- 장비 셋팅
- 전문가
- 개발자 건강은 눈 외에도 챙길것이 많음
- 손목, 경추 등
사수에 기대지 않는 성장법
- 난 5년차 FE 김재환이다
- 난 5년동안 사수가 없었다
- 꼬리질문, T자형 성장, 기본 충실 등등 좋은말들이지만 난 당장 눈앞의 문제들에 고민했다
- 여력이 없었으니까
- 1년차때 경험을 얘기하자면 한파일에 1200줄
- 요건 하나 작업하는데에 하루씩 걸림
- 기획하나 바뀌면 하루가 걸림
- 코드에는 책임이 따른다고 배움
- 그래서 모듈화, 파이프라인 구조 적용함
- 복잡도 증가로 인한 리팩토링을 하게됨
- 결과적으로 봐야할 것이 늘어났을뿐 크게 바뀐게 없음.
- 바퀴를 재발명 하지 말자는 것을 배움
- 3년차때 디자인 패턴 습득, 적용함
- 여전히 기획 변경, 대응은 느림
- 클린아키텍처라는 책을 봄
- 객체지향 패러다임을 알게됨
- 데이터 주도 설계에 대해 공부하게 됨
- 나름대로 변경에 유연한 시스템을 구축함
- 이전에 시도가 실패했던 이유는 기초가 부족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배움
- 내가 배운 성장법
- 눈앞의 문제를 각자의기준으로 정의
- 최선을 다해 해결
- 끝나면 회고
- 결론
- 나의 성장은 다른 사람의 조언이 아닌, 지금 눈앞의 문제를 풀고 회고하는 과정에서 나온다.
주니어 개발자의 1인 생존기
- 나는 임채준이다
- 내가 입사하자마자 팀원 3명이 3달만에 다 나갔다
- 내 얘기 듣고 니들은 어땠는지 말해줘도 좋을 것 같다.
- 내가 이 발표를 하게 된 이유는
- 시스템과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고싶다
- 동료는 자산이지만 리스크다
- 4명 -> 1명이 됐다.
- 팀원들이 타팀과 싸우고 나갔다
- 나도 나가고싶었지만 난 군인이라 못나갔다
- tmi지만 난 내일 복무가 끝난다
- 그래서 문제들이 쌓였다
- 처음듣는 업무 간 커뮤니케이션 히스토리
- 기술부채
- 시니어도 아닌데 시니어로서의 책임
- 어쩔 수 없이 원영적 사고를 하게 됐다
- 문제를 극복하려고 아래 내용들을 했다
- 히스토리 도식화
- 업무 범위 리스트업
- 이해 관계자들에게 현재 상황 어필
- 힘들다 라는 말을 잘 꾸며서 얘기했다
- 업무 우선순위를 결정했다
- 동료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
- 내가 한일을 자랑했다
- 내가 이렇게힘들었다
- 돈을 올려달라고 했고, 성공했다.
- 지속 가능한 시스템 만들기를 리스트업하고 실천했다.
- 기술 부채 목록화
- 지속 가능한 코드 작성
- 중요 코드 베이스 문서화
- 코드 컨벤션 및 팀 내에 롤 정하기
- 하고싶은말
- 스스로를 제한하지 말자
- 주니어라고 주니어같이 일하지 말자
- 어차피 하려고하면 다 된다
- 철학을 가지자
- 내가 왜 이걸 하고 있지? 에 대한 자기만의 답변을 가지자
- 춤추는 별을 낳기 위해서는 내면의 혼돈을 가져야한다
- 스스로를 제한하지 말자
비IT기업에서 웹 개발자로 살아남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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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남은경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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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준생들에게 중요한 얘기를 하고싶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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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4년차 제조업 기업에서 일하고잇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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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두가 IT기업에 갈 수는 없다
-
IT기업은 별로 없고, 점점 줄어들것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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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보다 개발자는 주류가 아니다
-
개발자에 대한 시선은 이렇다
- 컴퓨터 안되면 고쳐준다
- 사내 와이파이 관리하는 사람
- 뭔가 어려운거 하는사람
-
타팀은 이렇게 생각한다
- 내가 말하는대로 만들어줘
- 이렇게 동작하게 해줘
-> 하면 해줘야 한다고 생각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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클린 아키텍처 이런건 비IT기업에서 사치이다.
- 이해하고싶어하지 않는다
-
주니어가 입사하게되면
- 코드리뷰
- 테스트코드
- 방법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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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것들을 생각하게 되는데 의미가 없다.
-
개발자가 취해야 할 자세는 아래와 같다
- 신뢰 얻기
- 빠르게 소통하기
- 빨리 만들기
- 빨리 보고하기
- 중간 공유하기
- 예외케이스 이런건 알아서 처리하기
- 결과물은 무조건 시각화
- 말로 어필 열심히 어필하기
-
일 잘하는 애 <- 이 이미지를 만드는게 중요함
-
사실 나는 못살아남았다
- 이번달까지 일하고 퇴사함
- 블랙기업 다니지 마라
- 눈물
팀 리드인데 팀원이 1명? 3명?
- 난 토스코어에서 FE인프라 하는 정석호이다
- 난 혼자서 일하다가 4명이 됐다가 축소됐다가 다시 커졌다
- 원래는 1인팀으로 커버가 가능했는데 인원이 5배가 되면서 못하게 됐다.
- 일 자체는 자동화가 가능했지만 커뮤니케이션은 인력이 필요하다
- 둘이 됐다
- 커피챗 = 전체미팅
- 내 목표 : 나를 클론하기
- 너무 좋았다
- 두사람이 상호보완 가능하다
- 넷이 됐다
- 알아야 할 맥락이 많아졌다
- 더 세분화되고 분산된 역할을 하게 됐다.
- 매니징 업무를 하게됨
- 팀원 관리
- 팀원 성향 파악
- 잘하는 사람 못하는 사람 착한사람 나쁜사람 있음
- 개발문화 만들기
- 반복업무 시스템화하기
- 마일스톤 전략
- OKR 및 우선순위
- 명확한 역할 기반 팀 빌딩이 중요하다
팀 빌딩과 성공하는 습관 기르기
AI 시대에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살아남는법
- 난 유튜버다
- AI 전문으로 하고 있다
- AI는 무서울정도로 커졌다
- 99.9% 를 AI가 해도 잘 돌아간다
- 난 인텔리제이보다 완벽한 IDE가 없을거라고 생각했다
- 근데 나왔다
- 지금 상상도 못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
- AI는 완벽한 파트너가 아니라 완벽하게 나를 대체하고 있다
-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생존하려면?
- 프론트를 버려야한다
- AI 사용 잘하는 개발자가 되어야 한다
- 그동안은 개발자가 되기 위한 진입장벽이 있었다
- 이젠 진입장벽이 없어졌다
- 평범한 개발자들은 AI를 잘쓰는 사람을 절대로 이길 수 없다
- 평범한 개발자들은 99.99%의 개발자들을 말하는것이다.
- 예전에는 성장하기 위해 사이드프로젝트, 알고리즘 트레이닝 등을 공부했지만 이젠 의미가 없는 것 같다.
- 프론트를 버려야한다
- AI를 잘쓰기 위해선 3가지만 알면 된다
- 모델, 프롬프트, 컨텍스트
-> - 적절한 LLM을 선택
- 적절한 문맥을 제공
- 적절한 프롬프트를 작성
- 모델, 프롬프트, 컨텍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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