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후감 - 오늘만 사는 기사 를 보다
- 11월 22일 오전을 다 때려박을만큼 재미있었던 웹툰이다.
- 아쉽게도 유료화된 부분까지 전부 읽어서 도파민이 끊겼다
- 소설까지 읽어보려다가 그냥 포기했다.
- 아쉽게도 유료화된 부분까지 전부 읽어서 도파민이 끊겼다
- 내가 이 웹툰이 좋은 이유, 유료 연재분까지 스트레이트로 달린 이유
- 한때 내가 미쳐있었던 고전 판타지에서처럼 성장하는 주인공이 매력적이었다.
- 각각의 주인공 주변인물들이 굉장히 강력하면서 매력적인 서사와 캐릭터성을 가지고 있었다.
- 과거의 KnowledgeBase/PARA/03_Resources/R002_독서_인사이트/독서 - 하얀늑대들 을 보다, 이세계의 소환된 용사(카툰)과 비슷한 느낌이었다.
- 요즘 웹툰 중에서는 오늘만 사는 기사와 비슷하다.
- 클리셰긴 하지만 역시 약한 주인공 + 강력한 동료들은 맛있다.
- 특히 신관 캐릭터는 이세계 용사에 나왔던 블라디미르 라스푸틴과 비슷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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